(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특대형참사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세월》호참사는 우발적인 재난이 아니라 박근혜《정권》에 의해 감행된 특대형학살만행이다.
박근혜패당은 지금 이 엄청난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대국민담화》를 한다, 어쩐다 하며 참사와 관련한 후속대책마련에 돌아치고있다.
박근혜는 《대국민담화》라는데서 남조선인민들에게 정말 용서를 구한다고 하면서 한번 더 기회를 줄것을 청탁하는 추태를 부렸다.
해양경찰과 안전행정부,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아래것들에게 참사의 책임을 들씌운 후 해양경찰을 해체하고 《국가안전처를 신설》하며 《진상조사위원회를 포함한 특별법을 제정》하겠다는 등 《대책》들을 라렬하였다.
참사와 관련하여 유가족들과 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국무총리》 정홍원과 정보원 원장 남재준, 청와대 안보실장 김장수 등을 표면상으로나마 제거하며 《정부개조》를 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옳바른 사고수습이 아니라 《정권》위기의 모면에 지나지 않으며 참사문제의 근본적해결이 아니라 권력보호를 위한 시간끌기술책에 불과할뿐이다.
현실적으로 괴뢰패당은 사고가 발생한지 한달이 넘도록 참사와 관련한 진상규명과 남은 실종자구조대책도 제대로 세우지 않았다.
오히려 참사가 발생한 지난달 16일이후 5주일동안 안산 단원고등학교와 합동분향소,진도사고현장에 연인원 1,700여명에 달하는 정보경찰까지 투입하여 유가족들과 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냈다.
박근혜가 《대국민담화》를 발표한 날 저녁 단원경찰서 소속 경찰들은 희생자가족들을 미행하다 발각되는 추행까지 저질렀다.
온 남조선땅이 초상집이 되여 란리가 난 때 사고수습에 전념할 대신 미국의 오바마를 끌어들여 내외의 격분을 불러일으킨 박근혜는 이번에도 담화발표이후 몇시간만에 해외행각에 나섰다.
결국 박근혜패당이 최근 련일 벌리고있는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대책》소동은 민심을 기만하여 떨어진 지지률을 올려보려는것외에 다른것이 없다.
하기에 여론들은 한결같이 《앞에서는 유가족과 국민에게 사과하면서 뒤로는 유가족과 국민을 사찰하며 위협하는것이 과연 정상적인 사고의 수습상황인가.》고 규탄하고있다.
《세월》호대참사는 박근혜《정권》의 모든 병페와 후진성, 반인민성과 반인륜적정체 등을 송두리채 고스란히 집중적으로 드러낸 총체적악의 산물이다.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요술을 부려도 《세월》호참사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