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세월》호대참사의 진상에 대하여 폭로하고 이것은 그 어떤 우발적인 사고나 뜻밖의 재난이 아니라 박근혜《정권》에 의한 특대형학살만행이라고 강조하였다.
《세월》호대참사로 박근혜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와 울분, 저주가 하늘에 닿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남조선 각계의 반《정부》투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