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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학부형들 시국선언참가자들에 대한 부당한 징계조치 규탄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에 의하면 남조선의 학부형들이 시국선언참가자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부당한 징계조치를 규탄하여 항의운동을 벌렸다.

얼마전 괴뢰교육부는 《세월》호참사의 책임을 묻고 박근혜퇴진을 주장하는 글을 청와대홈페지에 올린 교원들을 징계할것이라고 위협하였다.

한편 《법위반》이니 뭐니 하며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시국선언에 참가한 교원 1만 5,000여명에 대한 검토놀음을 벌려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학부형들은 26일 《누가 누구를 징계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청와대홈페지에 올렸다.

그들은 《세월》호사태에서 거꾸로 뒤집힌 교육을 보았다고 단죄하였다.

배가 침몰하는데도 《가만히 있으라.》고 방송한것은 뒤집힌 교육의 현실을 보여주는 산 증거라고 하면서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과 교원들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시국선언에 참가한 교원들을 징계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불법과 무능, 탐욕으로 《세월》호참사를 조작한 박근혜《정부》야말로 국민들로부터 징계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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