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배우 한진섭의 생일 100돐을 맞으며 회고모임이 29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연극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 출판보도부문 기자, 편집원들, 한진섭의 유가족과 연고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리지영 조선연극인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한진섭의 생일 100돐을 잊지 않으시고 회고모임을 진행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연극을 해야 했던 그를 관록있는 연극배우로 키워주시고 주체문학예술발전을 위해 한생을 빛나게 살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그가 출연한 예술영화 《유격대의 오형제》, 혁명연극 《성황당》, 《혈분만국회》를 지도해주시면서 화술이 특색있고 연기술이 높다고 치하해주시였다.
한진섭을 연극예술의 원로로 내세워주시였으며 그의 유해를 애국렬사릉에 안치하도록 해주시였다.
연설자는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품이 있어 한진섭의 생은 영생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한진섭과 함께 예술활동을 하였던 연고자들이 이야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