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9일 《파멸을 재촉하는 <북풍>조작책동》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괴뢰패당이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북풍》조작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북이 《세월》호참사를 《정치적으로 악용》한다느니, 《선거개입시도》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함부로 걸고들고있다.
《북핵시험위협설》을 내돌리는가 하면 외교와 군부의 악질호전분자들을 내세워 《한국주도의 통일》이라느니, 《북은 없어져야 할 나라》라는 악담까지 줴쳐대게 하고있다.
《북무인기》소동도 모자라 《통일을 위한 대북 5단계군사전략》이라는 북침각본까지 공개하면서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세월》호대참사로 인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는 한편 불리한 선거정세를 역전시켜보려는 흉책의 발로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려객선침몰사고로 격앙된 민심의 분노와 각계층의 반《정부》투쟁기세에 눌리워 전전긍긍하고있다.
이것은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해 반인민적통치지반을 보다 강화하려던 괴뢰패당에게 있어서 심대한 타격이 아닐수 없다.
이로부터 괴뢰들은 형세가 불리해질 때마다 써먹군 하던 상투적수법인 《북풍》조작책동에 또다시 매달리고있는것이다.
파렴치한 날조로 민심을 동족대결과 진보세력탄압에로 돌림으로써 저들의 파쑈통치를 합리화해보려는 《북풍》조작이야말로 치졸하기 그지 없다.
박근혜패당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모략적정체가 드러날대로 드러난 《북풍》소동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북풍》책동의 일환인 《북무인기》놀음을 유치한 기만극, 변소문짝까지 문제시하는 구린내나는 망동으로 락인하였다.
박근혜패당은 우리 함선을 향해 사격한 후 《북포탄발사》설을 내돌리다가 그 증거를 내놓으라는 인민들의 요구에 부딪치게 되자 《발사원점》탐지수단이 가동하지 않아서 확인할수 없다는 김빠진 궤변만 늘어놓아 조소거리가 되였다.
2012년 12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박근혜패당이 일으켰던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소동에 대해 최근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들까지 권력강탈을 위해 괴뢰정보원과 짜고 벌린 사기극이였음을 인정하였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북풍》조작책동은 민심을 우롱, 말살하고 그를 통해 반인민적통치의 유지를 노린 극악한 범죄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당국이 북풍조작으로 <세월>호참사위기의 탈출구를 찾으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반《정부》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범죄적책동이 초래한 민심의 격노한 파도속에 휘말려 영영 솟아나지 못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