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원산제염소에서 27일현재 년간소금생산계획을 105%로 완수하였다.
제염소에서는 동해안지대의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는 한편 생산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운전수들은 륜전기재들의 실동률을 최대한 높임으로써 다짐작업을 비롯한 소금생산준비를 적기에 질적으로 해제꼈다.
제염공들은 일별, 월별계획을 훨씬 넘쳐수행하였다.
양수동력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많은 량의 바다물을 퍼올리면서 증발지, 결정지들의 면고루기와 물조절 등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깐지게 하여 최근에는 하루 최고 수백t씩의 소금을 생산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제염공들은 수백정보의 소금밭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날마다 소금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