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평강군, 이천군, 연산군, 문덕군, 봉천, 령대탄광, 강계청년발전소에 모셔졌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분계연선지대에 자리잡고있는 평강군의 인민들을 더 잘살게 해주시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군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이천군에는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
절세위인들의 한없는 믿음과 사랑속에서 연산군과 문덕군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가는 곳마다에 아담한 농촌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늘어섰으며 군소재지들에는 다층살림집들과 학교, 문화후생시설들이 꽉 들어찬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게 되였다.
봉천, 령대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자기들의 고장에 모시는 사업에 정성을 바치였다.
군들과 탄광들에서는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정중히 모시였다.
강계청년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모자이크벽화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리!》를 모시였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