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진주》천연기능성화장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있다.
보통강무역회사에서 개발한 제품은 《은하수》나 《봄향기》화장품 못지 않게 그 질이 높다.
살결물, 미백크림, 세수비누, 샴푸, 린스를 비롯한 화장품의 주요성분들은 이름난 치료용감탕인 조선서해의 광량만류황감탕에서 추출분리한것들이다.
광량만류황감탕은 물질대사의 활성화, 면역기능부활, 로화방지 등의 작용을 하며 특히 피부로화를 막고 피부를 부드럽고 희게 하며 동맥경화증, 비만증, 관절염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다.
이곳 연구집단은 류황감탕에서 피부영양과 재생, 탄력성제고로 인한 주름살펴기 등 녀성들의 아름다움에 이바지할수 있고 사람들의 건강과 치료예방에 효과가 있는 성분들을 추출하여 유기적으로 배합함으로써 기능성화장품을 인기제품으로 완성하였다.
제품은 나오자마자 사람들속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
이 화장품을 사용해본 많은 녀성들은 피부병이 완전히 없어졌다, 살결이 희고 부드러워진다, 머리칼이 광택이 나고 비듬도 없어졌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남성들도 머리피부의 영양이 개선되고 앓고있던 순환기질병도 없어졌다,우리의 제품이 제일이다고 감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