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체육단 리충일선수가 얼마전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에서 진행된 꼰스딴찐 꼬로뜨꼬브명칭 국제권투경기대회 남자 52㎏급경기에서 1등을 하여 권투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다.
지난해에 이 경기대회에서 우승을 한 그는 이번 경기에서도 자기의 특기를 잘 살려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였다.
황해북도 상원군의 로동자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상원군청소년체육학교에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웠다.
어릴때부터 권투에 남달리 취미를 가지고있던 그는 기초동작으로부터 다양한 권투기술을 빠른기간에 소유하고 끊임없이 련마하였다.
체육학교를 졸업하고 체육단에 선발된 그는 국내경기들과 2009년 중국에서 진행된 제25차 아시아권투선수권대회에서 순위권에 입선하였다.
평양체육단 단장 리영식은 리충일선수는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의 믿음과 사랑에 보다 큰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