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축구의료강습(5월 26일-29일)이 진행되였다.
조선축구협회가 주관한 강습에는 수십명의 1급축구팀 의사들과 체육의료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강습에서는 아시아축구련맹 강습참가자들인 안정혁, 리학철, 문시윤이 강의를 하였다.
최근 축구의학의 발전추세와 축구경기 및 훈련장에서의 구급치료, 선수의 영양관리전략 등의 리론강의가 있었다.
골반, 무릎관절, 발목관절검사법과 대퇴근육에 대한 외상진단법을 비롯한 실습강의도 진행되였다.
이어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교수, 박사들이 《외상의 진단과 치료》, 《림상약리학》의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대한 강의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