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웬 득 턴 중장을 단장으로 하는 웬남인민군 총참모부 군사훈련국대표단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전승열병식광장에서 답례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해서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기념관의 여러 관들을 돌아보았다.
전승기념탑 《승리》상앞에서 그들은 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하고 단장은 감상록에 전시된 무장장비들을 보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조국수호의 정신, 지혜와 능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
대표단은 국제친선전람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미림승마구락부 등도 참관하였으며 평양교예극장에서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