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아브둘 말리크 쌀랄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수상이 29일 내각청사에서 쁠럭불가담운동 외무상회의에 참가한 리수용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알제리 외무성 아시아 및 오세안주 총국장, 수상관방실 고문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알제리정부는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조선정부의 진지한 노력을 평가하며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계속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알제리정부와 인민의 의지이며 확고부동한 립장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앞으로 호상 긴밀한 련계밑에 경제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는 나라의 번영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더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