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박창율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22일 글라디스 마리아 베헤라노 뽀르뗄라 꾸바국가리사회 부위원장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꾸바는 앞으로도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의도에 맞게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결심이다.
조선이 미국의 반꾸바경제봉쇄를 종식시키기 위한 우리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