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어느 한 미싸일시험장에서 《이지스 어셔》미싸일요격체계시험을 진행하였다.
지난 시기 미국은 지상미싸일을 리용하여 목표물에 대한 추적과 요격시험을 많이 진행하였지만 해상《이지스》체계로 시험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미국은 다음해에 진행되는 시험에서 실제적인 목표를 놓고 요격시험을 진행하며 《이지스》미싸일요격체계를 동유럽나라들에 배비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다른 대국들을 누르고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며 세계지배야망을 이루어보려는것이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통해 미국이 노리는 목적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마치도 조선과 이란의 미싸일공격으로부터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것이 필요한것처럼 떠벌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주변에 방대한 핵 및 미싸일들을 배비하고있는 미국은 우리의 있지도 않는 《위협》설을 류포시키면서 동북아시아에서 추종세력들을 추동하여 미싸일공동방위체계수립을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세계도처에 미싸일을 전개하고 인류를 위협하는 미싸일광신자, 전쟁미치광이이다.
핵 및 미싸일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미국이 있지도 않는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우리 공화국을 어째 보려고 하고있는데 대하여 우리는 강력한 대응책을 강구하지 않을수 없다.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광분하면 할수록 본토가 불소나기를 들쓰는것을 더욱더 피할수 없게 된다는것을 미국은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