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기만과 배신행위를 일삼는 괴뢰패당을 단죄하여 5월 26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세월》호참사를 생각할 때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은 《가만히 있으라.》는 말이라고 지적하였다.
침몰하는 배에서 학생들을 구조하지 않으면 죽는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배의 관계자들은 아이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만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세월》호참사를 통해 박근혜《정부》가 보여준것 역시 거짓말과 속임수, 배신과 음모뿐이라고 하면서 《가만히 있으라.》는 말을 결코 가볍게 대할수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정부》는 집권이후 발생한 수많은 조작사건의 진상규명을 주장하는 국민에게 언제나 가만히 있을것을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국민이 어려움과 곤난으로 인해 죽어가도 그들은 계속 가만히 있으라고 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도 국민이 가만히 있기를 바라는 무리가 바로 《세월》호의 학생들을 무참히 죽인 범죄집단 박근혜《정부》라고 단죄하였다.
이제 더이상 가만히 있을수 없으며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박근혜《정권》을 뿌리채 뽑아내기 위한 투쟁에 각계가 떨쳐나설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