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KBS》방송사 로조와 전국언론로조 《KBS》본부가 5월 29일 공동으로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파업출정식에서 발언자들은 《KBS》방송사 사장퇴진과 박근혜의 사과를 요구하여 이날 새벽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였다고 밝혔다.
파업에는 방송사의 기자, 방송원, PD제작자, 촬영가, 기술자, 경영자, 감독 등 모든 성원이 참가하였다고 언명하였다.
청와대와 《KBS》방송사 사장 길환영이 《세월》호와 관련한 보도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에 항의하는 사람들을 《좌파》로 몰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측이 아무리 불법파업을 운운하며 징계와 해고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해도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시는 국민으로부터 외면, 무시당하고 조롱받는 《KBS》방송이 되지 않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부역사장 필요없다. 길환영은 물러가라》, 《박근혜는 사과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