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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새누리당》의 죄행 규탄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5월 28일 《사회혼란과 분렬을 조장하는 악의 무리》라는 제목으로 《새누리당》의 죄행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 27일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대전에서 《위기가 왔을 때 항상 과격한 언어로 사회를 혼란시키고 분렬을 조장하는 악의 무리가 있다는것을 너무나 잘 알고있을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대통령의 눈물을 닦아주자.》는 망발에 이어 《악의 무리출현》망언에 이르기까지 《새누리당》의 선거전이 도를 넘어서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악의 무리발언의 당사자인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애당초 그런 말을 할 자격조차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당시 박근혜의 선거대책본부장으로 활약하며 과격한 언사로 사회를 혼란시키고 분렬을 조장하였던 장본인이다.

이런자가 뻔뻔스럽게 《악의 무리》를 운운하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사회혼란을 부추기고 분렬을 조장하는 악의 무리를 제거하여야 한다.

반성없는 악의 무리를 내버려 둔다면 사회적재난과 참사를 막을수 없다.

선거때만 되면 상습적으로 허위사실을 류포해 사회를 혼란시키고 분렬을 조장하는 정치세력이 바로 악의 무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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