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나이제리아에서 업적토론회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투철한 사상적전일체로, 통일단결을 확고히 실현한 당으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 바하루딘 바씨르는 조선로동당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강권, 전횡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세계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