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얼마전 서해열점지역에서 정상적인 경계근무수행중에 있던 우리 해군함선들에 선불질을 해댔는가 하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북이 먼저 포탄을 발사》하였다는 터무니없는 랑설을 내돌리며 도발소동을 확대하고있다.한편 《도발하면 가차없이 응징》하겠다는 폭언들을 탕탕 줴쳐대면서 최대규모의 비상출격훈련까지 벌려놓았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군부가 도발소동을 계단식으로 강화하면서 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키고있는것은 절대로 스쳐보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극도의 긴장조성으로 최악의 통치위기에 처해있는 현 《정권》의 출로를 열어주어 박근혜의 환심을 사며 권력의 중추에 들어앉아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려는것이 괴뢰군부가 노리는 목적이라고 까밝혔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런 무분별한 망동은 북남사이에 그 후과를 예측할수 없는 무장충돌위험까지 조성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절대로 편안할수 없으며 남조선에 불행과 재난이 차례지는것을 막을수 없다.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민족적참화마저 몰아오는 괴뢰호전광들을 하루빨리 징벌해야 한다는것이 우리가 다시금 내리게 되는 결론이다.
우리의 무자비하고 철저한 타격전이 시작되면 괴뢰군부불망나니들은 뼈도 추리지 못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자멸을 초래하는 어리석은 군사적도발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