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5월 29일 참여련대는 일본과의 군사정보공유의 부당성을 까밝히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군부당국자들이 군사정보공유를 위한 방안을 론의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이것은 남조선과 일본사이에 북미싸일관련정보를 공유하여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전작업이라고 평하였다.
이미 남조선과 미국사이, 미국과 일본사이 군사정보공유를 가능케 하는 조약들이 있는것으로 하여 남조선과 일본사이 관련협정을 체결하는것은 결국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서 나서는 장애물을 제거하는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과 미국, 일본당국이 군사정보공유를 통한 협력추진이 아니라 대결의 악순환을 막기 위한 대책부터 세울것을 요구하였다.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5월 30일 《위험천만한 한일군사정보공유협정 추진》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당국이 추진하고있는 일본과의 군사정보공유를 위한 협정체결은 사회의 안위를 송두리채 뒤흔드는 일이라고 단죄하였다.
더욱 경악을 자아내는것은 미국의 오바마가 일본과의 군사적협력을 남조선에 강요하고 이를 박근혜가 순순히 들어준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공유를 위한 협정체결책동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