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라선일대에서 중국인들의 자가용차관광(5월 31일-6월 2일)이 진행되였다.
라선국제려행사와 중국 연변아리랑국제려행사와의 합의에 따라 진행된 이번 관광에는 40여명의 관광객들이 들어왔다.
그들은 비파섬을 비롯한 탐승로정을 따라 승용차관광으로 즐거운 날을 보냈다.
라선대흥무역회사와 라진항을 비롯한 경제대상들도 참관하였다.
자가용차관광은 올해에 들어와 8차에 달한다.
라선시인민위원회 관광국의 한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주체100(2011)년 6월 라선경제무역지대에서 자가용차관광출발식 이 진행된 때로부터 2014년 5월말 현재 70여차에 걸쳐 연 1 300여명이 300여대의 승용차로 관광을 하였다.
이 관광과 함께 여러 형태의 관광도 더 늘어날것으로 전망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