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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박근혜의 인사정책 비난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는 괴뢰국무총리 후보자 안대희가 사퇴한것과 관련하여 5월 28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대법관출신인 안대희가 하루 1000만원이라는 재직당시의 대우를 그대로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들끓는 비판여론에 무릎을 꿇었다고 밝혔다.

《국회》청문회가 열리기도 전에 총리후보자가 불미스러운 일로 떨어졌다고 하면서 이번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은 두말할 필요없이 박근혜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더우기 정홍원이 《국무총리》직책을 계속 수행하고있는 상태여서 후임총리지명을 그렇게 서두를 필요도 없는 상태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가 총리후보를 지명한 5월 22일은 6.4지방선거를 위한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당일이였다.

선거를 의식한 《졸속검증》이 빚은 인사참사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것이다.

박근혜가 국정운영을 바꾸지 않는 한 이번과 같은 인사파동은 계속될수밖에 없다.

5월 29일 남조선의 《CBS》방송도 박근혜패당의 인사정책을 규탄하였다.

방송은 박근혜가 취임기간 법조계출신만 《국무총리》로 내세웠다가 2명은 《국회》청문회에 나서보지도 못하고 떨어졌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법조인을 사랑하더니 씁쓸한 뒤맛만 남겼다는 말이 흘러나오고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한 현직검사가 기자들에게 청와대는 청맹과니와 다름이 없다고 말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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