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5월 28일 《우리 사회연구소》 상임연구원 백남주가 6.4지방자치제선거에서 괴뢰패당의 부정선거조작책동을 막아낼것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이 부정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사실이 밝혀지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선거개입의혹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6.4지방선거 역시 부정선거로 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것은 불법적인 여론조작을 했던 정보원과 군싸이버사령부가 여전히 건재하며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있을뿐아니라 선거와 관련한 체계도 제대로 세워져있지 않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더우기 이번 선거에 현 《정권》의 명운이 걸려있는것만큼 모든 지역에서 부정선거가 조작될수 있다고 까밝혔다.
더이상 선거에 《정권》이 개입하여 민심을 외곡하려 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글은 부정행위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국민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