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5월 27일부가 《절세의 애국자》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반만년 조선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변혁을 안아오시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일각하께서 낮이나 밤이나 쉬임없이 이어가신 현지지도강행군을 잊지 않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한평생 오로지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나라의 부강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고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김정일각하를 영원한 태양으로 흠모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