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방송들이 기념보도를 하였다.
에프엠 90.5방송은 《6.15의 메아리》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6.15공동선언채택후 조선반도에서는 지난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졌다.
줄기차게 전진하던 6.15통일시대는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에 의하여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
리명박패당은 북남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하였다.
북남관계는 현 남조선당국에 의하여 더 큰 위기에 직면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또한 북과 남사이의 협력을 완전히 차단하였다.
6.15의 생명력은 영원하다.
국제사회는 조선민족이 6.15공동선언의 기치아래 하루빨리 통일을 이룩하며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국가라지오방송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