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문학예술부문의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으로 명작창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주체문학예술의 최전성기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설은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은 주체문학예술건설의 새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적인 창조기풍이며 약동하는 선군조선의 문예인들모두가 본받아야 할 전투적인 투쟁기풍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이야말로 크나큰 포부와 꿈을 안고 더 좋은 래일을 위하여 과감히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벅찬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문학예술작품,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활력을 부어주며 시대를 선도하고 떠밀고나가는 명작들을 꽝꽝 만들어내야 할 때이다.
인민을 흥분시키고 격동시키며 인민들속에서 애독되고 널리 불리우는 작품,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에도 후대들이 자랑하며 길이 전해가는 작품이 우리 당이 바라는 명작이다.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을 적극 따라배우고 구현해나갈 때 우리 문학예술은 인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진정한 인민의 문학예술로 더욱 자랑떨치게 될것이다.
우리 문학예술인들이 모란봉악단 창작가, 예술인들처럼 한편한편의 작품들을 시대의 기념비적걸작, 세계적인 명작으로 빛내여나갈 때 주체문학예술의 찬란한 개화기가 펼쳐지게 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