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함경북도 회령시에 대한 중국인들의 제1차관광이 진행되였다.
회령시를 돌아본 관광객들의 조선방문소감은 매우 감동적이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외사판사처 부주임 김파(남자,55살)는 중국뻐스에 의한 룡정-회령당일관광은 조선에 대한 친선의 정을 더해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 관광로정이 대단히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관광객들이 회령시가 잘 꾸려져 마치도 평양에 온 기분이라고 말하고있다.
회령당일관광이 빠른 시일안에 중국사람들의 조선관광주요대상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연변소식보》 직원 사춘하(녀자, 44살)는 유치원어린이들의 공연을 보고 정말 놀랐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5~6살밖에 안되는 어린이들이 어떻게 이처럼 훌륭한 공연을 진행할수가 있는가.공연전기간 경탄을 금치 못했다.
나는 자식에게 저런 예술적재능을 키워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정말 인상깊은 공연이다.
조선의 교육제도는 참말로 훌륭하다.
우리 딸도 이렇게 훌륭한 제도에서 공부시키고싶다.
다음번에는 우리 딸애와 함께 와서 꼭 이 공연을 보여주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