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가운데 5월 31일 경기도 룡인시에서 추악한 범죄가 또다시 감행되였다.
이날 미제침략군 2사단소속 하사관을 비롯한 3명의 미군깡패들은 대낮에 술을 처먹고 남조선녀성을 희롱하며 성추행을 하였다.
이에 항의한다고 하여 여러 사람들을 마구 때리며 돌아쳤고 뒤이어 나타난 경찰관에게까지 주먹질하는 망동을 부렸다.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는 하루도 그칠새 없이 감행되고있다.
지난해에만 해도 미제침략군깡패들이 지하철도전동차에서 20대 녀성을 집단적으로 성추행한 사건, 서울한복판에서 길손들을 향해 총기를 란사하고 차로 괴뢰경찰을 치고 뺑소니친 사건, 술을 처먹고 시내를 돌아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는 뒤쫓아온 주민들을 구타한 사건, 택시운전사의 목을 조르며 란동을 부린 사건 등 만행들이 계속되여 사람들의 격분을 자아냈다.
술집종업원들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히거나 지나가는 사람을 몽둥이로 까눕히는 야만행위, 건물에 불을 지르는것과 같은 끔찍한 사건들도 매일같이 빚어져 남조선인민들을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고있다.
남조선녀성들에 대한 성폭행범죄는 그 추악성과 야만성이 날이 갈수록 더 극심해지고있다.
미국인들까지 남조선주둔 미군의 90%가 녀성들을 희롱하고 릉욕하는 비도덕적인 생활에 빠져있다고 개탄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제는 미제야수들이 이처럼 치떨리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때문에 거의나 처벌을 받지 않고 치외법권적인 특권을 누리며 거리낌없이 흉악범죄를 계속 감행하고있는것이다.
박근혜와 같은 친미분자들이 사대매국정치를 하고있는 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는 절대로 근절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