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몸소 조직지휘하신 보천보전투승리 77돐을 맞으며 보천보혁명전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량강도에 위치하고있는 보천보혁명전적지에는 조국진군방침을 제시하시고 보천보전투를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김일성동지의 령활한 작전과 지휘를 보여주는 사적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구시물동혁명전적지와 곤장덕,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하시였던 전투지휘처, 조선인민혁명군의 습격에 녹아 난 일제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소방회관, 산림보호구 등이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7(1958)년 5월과 주체52(1963)년 8월에 보천보혁명전적지를 현지지도하신 사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45(1956)년 6월에 혁명전적지답사대오를 이끌고 오시여 남기신 혁명사적을 전하는 사적건물들과 사적물들도 보존되여있다.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적비와 보천보혁명박물관이 있다.
지난 60여년간 2059만여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수많은 참관자들이 보천보를 찾았으며 이달에 그 수는 날로 늘어나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