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인 리수용외무상은 2일 쿠웨이트국가 추장계승자 나와프 알 아흐마드 알 자베르 알 사바흐, 민족회의 의장 마르주끄 알리 알 가님, 내각사업담당 국무상 무함마드 아브둘라흐 알 무바라크 알 사바흐를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대표단성원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추장계승자관방실장, 민족회의서기실장등 관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추장계승자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쿠웨이트정부의 확고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의 북과 남이 평화적으로 통일될것을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국제무대들에서 호상 지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할것을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민족회의 의장은 석상에서 조선외무상의 쿠웨이트방문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의 관심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발전하고있는 뚜렷한 증거로 된다고 말하였다.
이번 방문이 두 나라관계발전의 의의있는 계기로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