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먄마인사가 5월 25일과 28일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근 반세기동안 당을 이끄시면서 당건설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이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강화발전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 계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자주적대가 굳건히 선 강위력한 당으로 될수 있었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수십성상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고매한 풍모로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의 특출한 업적은 나라와 인민의 운명과 혁명의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