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호소문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신 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2(2013)년 6월 4일에 발표된 호소문은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속에 세기를 주름잡는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조선에 세차게 나래치게 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문은 천만군민을 끊임없는 대혁신, 대비약속도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자들은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보시며 몸소 한자한자 쓰신 절세위인의 력사적인 호소문을 심장에 새겨안고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근 60개 대상건설을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폭풍처럼 전격적으로 내밀어 남들같으면 10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끝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은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 《마식령속도》를 창조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지난 시기의 기준과 기록을 련이어 돌파하며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마식령군인건설자들의 결사의 각오와 백절불굴의 투지, 강인담대한 배짱을 따라배워 광란하는 자연을 길들이며 등판개간과 풀판조성, 축산기지건설에서 제2의 《마식령속도》, 세포등판속도를 창조하고있다.
오늘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담당하고있는 경공업부문 공장들에서는 만부하의 동음높이 갖가지 식료품들과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이 일어나고있다.
론설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