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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학생소년들의 과외교양에 훌륭히 이바지하고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고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몽골인민당대표단 단장 즈.멍흐바뜨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후대들에 대한 교육교양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사업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안겨주시였다.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는 학생소년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조선 당과 정부의 관심과 배려는 학생소년들을 나라를 떠메고나갈 유능한 인재들로 키우는 좋은 토양으로 되고있다.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중화전국기자협회대표단 단장 류영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후대들에 대한 교육사업이 훌륭히 진행되고있다.

이처럼 황홀한 궁전에서 조선의 어린이들은 무료교육의 혜택을 누리며 마음껏 배우고 과외소조활동에 참가하고있다.

이곳에서 그들은 자기의 기량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

참관을 통하여 후대들을 위해 바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로고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웬남외교전략연구소대표단 단장 황 아잉 뚜언은 궁전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정말 훌륭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출연자들의 명랑하고 행복한 모습, 뛰여난 재능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어린이들은 나라의 미래이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지덕체를 겸비한 나라의 믿음직한 주인으로 튼튼히 준비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조선의 학생소년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느낄수 있었다.

앞날의 역군으로 무럭무럭 자라나는 조선어린이들이 정말 부럽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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