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침몰사고가 발생한 때로부터 40여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찾아내지 못한 실종자들이 많다고 개탄하였다.
참사와 관련한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법제정은 유가족들의 한결같은 요구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초불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괴뢰총령사관앞에서 추모집회를 가지고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