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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김관진역도의 반공화국망발 단죄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김관진역도가 5월 31일 싱가포르에 가서 그 무슨 《취약성》과 《모순》, 《불안정성》을 운운하며 우리 체제를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다 못해 《북방한계선불법침범》이니, 《해상포격도발》이니, 《소형무인기침투》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현실을 외곡하고 여론을 오도하여 남조선당국의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김관진역도가 무엇때문에 해외에까지 나가 이런 호전적망발을 늘어놓았는가에 대해 자료적으로 까밝혔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는 《세월》호참사로 분노한 민심에 못이겨 청와대 안보실장과 괴뢰정보원 원장을 해임하였다.이를 계기로 남조선언론들은 청와대 안보실장후보로 물망에 오르는 인물들을 소개하였다.그들속에 김관진도 들어갔다.권력욕이 목구멍까지 들어찬 김관진은 싱가포르에 간 기회에 박근혜에게 점수를 따기 위하여 그의 의도대로 도발적인 반공화국망발들을 줴친것이다.아닐세라 박근혜는 6월 1일 악질대결광신자인 김관진을 청와대 안보실장으로 임명하였다.

론평은 동족대결광기에 있어서 박근혜와 조금도 짝지지 않는 김관진이 남조선의 외교, 안보를 총괄한다는 청와대 안보실장자리에 들어앉았으니 앞으로 북남관계가 더욱더 파국상태에로 치닫고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 핵전쟁의 위험이 증대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주장하였다.

우리에게는 김관진역도따위의 가소로운 개나발이 죽어가는 미친개의 비명소리만큼으로도 안들린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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