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하여 어린이들의 종합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옥류아동병원을 참관한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말 희한하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최신식의료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이런 병원은 처음 본다.
아동병원이 이렇게 규모가 클줄 생각도 못했다.
자본주의나라에서는 돈있는 부자집아이들조차 이처럼 훌륭한 병원에서 치료받기가 힘들다.
이곳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치료를 받는 조선의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새 세대들이다.
도이췰란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대표단 단장 다니엘 하인츠 웨르너 에른스트 융케르는 모든것이 동심에 맞게 꾸려졌으며 특히 병원에 있는 교실들이 마음에 든다, 모든것이 무료라는것이 놀랍다, 또한 설비들도 최신식이다, 이 병원이야말로 만능의 병원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오스트리아 윈목관중주단 단장 부흐만 루돌프는 병원의 하나하나의 설비모두가 최상급수준으로 훌륭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이런 설비들을 갖춘 병원을 세울 엄두를 내지 못한다.
더욱 감동적인것은 병원에 입원중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교원들이 있는것이다.
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전쟁과 기아와 질병으로 수많은 어린이들이 고통을 받고있는데 이곳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식들이 무상으로 치료를 받고있는데 정말 놀랍기만 하다.
이 병원은 세계적으로 으뜸이다.
재중조선인예술단후원단 단원 김옥순은 참관소감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옥류아동병원은 우리 어머니들이 꿈에서나 그려보던 희망과 행복의 전부이다.
조국인민들뿐아니라 우리 동포들 특히 모든 어머니들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감사의 큰 절을 삼가 올리고싶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어머니들의 소원이 성취되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중국 연변문화예술연구소대표단 단원 정룡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이곳은 병원이기 전에 아이들의 궁전이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는 조국의 현실을 새롭게 목격했다.
정말 조국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행복속에 자라는 아이들이 부럽다.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봐도 치료받는 아이들을 위해 교수대책까지 세워진 병원은 그 어느 나라에도 없다.
병원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국의 새 세대들의 앞날은 끝없이 휘황찬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