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팔레스티나에서 민족통일정부가 구성된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6월 2일 팔레스티나의 주요정치세력들인 민족해방운동과 이슬람교항쟁운동사이에 민족통일정부가 구성되였다.
우리는 팔레스티나민족통일정부수립을 환영하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위한 민족해방운동과 이슬람교항쟁운동의 노력을 평가한다.
우리는 새 정부가 단합된 힘으로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합법적권리를 하루빨리 실현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