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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 공개보도 지지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 공개보도를 지지하여 영국조선친선협회가 5월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가 공개보도에서 박근혜군부패당을 깡그리 쓸어버리려는 확고한 립장을 표명한것은 참으로 정당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와의 대결의 제1선을 지키고있다.

사회주의운명은 조선인민군의 총대에 달려있다.

지난 5월 20일 남조선괴뢰해군깡패들이 정상적인 경계근무를 수행하던 조선인민군 해군함선들과 평화적인 중국어선들에 무작정 총포사격을 가한것은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박근혜괴뢰패당이 《세월》호참사로 하여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분노를 눅잦히기 위해 《북의 도발》이라는 연막극을 꾸며내려고 발악하고있다는것이 명백하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의 원칙적립장이 매우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남조선괴뢰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기고 남조선의 침략과 불의의 아성을 완전히 쓸어버릴 조선인민군의 철석의 혁명적의지를 반영하고있다.

우리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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