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현시기 경제적자립성을 강화하는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들에 있어서 정치적자주성을 지키기 위한 물질적기초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면 자주성을 지키자고 하여도 그렇게 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속되는 자본주의경제위기, 금융위기는 매개 나라들이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경제를 운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풍부한 인재,지식자원은 자립적민족경제발전의 원동력이며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의 중요한 담보이다.
지금 발전도상나라들에서 이미 마련한 과학기술적잠재력이 큰 은을 나타내고있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고 경제적자립성을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자력갱생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자력갱생은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추동력이며 경제적자립의 기본열쇠이다.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경제기술적협조, 남남협조를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경제적자립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남남협조를 확대발전시키면 발전도상나라들이 많은 문제를 해결할수 있으며 그것은 경제적자립을 이룩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경제적자립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은 불공정한 낡은 국제경제질서를 마스고 새로운 공정한 국제경제질서를 세우기 위한 투쟁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발전도상나라들은 단합된 힘으로 낡은 국제경제질서를 마스고 새로운 국제경제질서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오늘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지키고 경제적자립을 이룩하기 위한 발전도상나라들의 투쟁은 날로 강화되고있으며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