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평양육아원, 애육원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으로 일떠서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원아들에게 안겨주시는 사랑의 요람이다.
총리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전경도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자재보장실태를 료해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안겨주신 조선의 건설교육자부대의 영예를 새로운 건설속도창조로 빛내이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을 고무하였다.
현지에서 시공일정에 맞게 건설 및 내부마감자재들과 설비, 비품 등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총리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의하여 오늘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가슴뜨거운 전설들이 수많이 전해지고있다고 하면서 평양육아원, 애육원건설에서 내각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총리는 릉라인민유원지에 새로 건설되는 공원공사장에서 건설지휘를 짜고들고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원림록화를 대동강의 풍치와 어울리게 잘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