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68돐경축 제52차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 종합공연이 6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 평양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장 《6.6절은 우리의 명절》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3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님품에 우리는 행복하여라》, 남중창 《더 높이 부르자 김정일장군의 노래》, 녀중창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버지》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간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감명깊게 노래하였으며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였다.
손풍금과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 녀중창 《평양까치》를 비롯한 종목들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태양복속에 희망과 재능의 나래를 활짝 꽃피워가는 행복동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