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가 《한반도신뢰프로세스》의 간판을 들고 저들이 마치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고 통일을 지향하고있는듯이 국제여론을 기만하려들고있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통하여 박근혜괴뢰패당은 미국의 반공화국군사적압살책동에 적극 편승할 불순한 기도를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해버리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앞장에서 실현해보려는 박근혜괴뢰패당의 책동은 조선반도를 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몰아넣는 매국배족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박근혜괴뢰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보유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완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근본요인인것처럼 떠들어대면서 저들이 《대규모대북경제협력》에 나서지 못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듯이 아부재기를 치고있다.
이것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민족사적쾌거를 리해할만 한 지각도 용기도 없는 박근혜의 무지와 독선적인 사고방식, 극악한 동족대결의식의 발로이다.
박근혜괴뢰패당이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고 각종 험담을 다 늘어놓다 못해 《북비핵화》를 《한반도신뢰프로세스》의 전제로 내세운것은 극악한 사대매국노의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놓은 반민족적망동중의 망동이다.
우리 민족이 둘로 갈라지고 한차례의 전쟁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도, 오늘처럼 북남관계가 최악의 위기국면에 빠져든것도 결국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이다.
머리속에는 온통 친미사대주의, 동족대결, 반공화국체제전복야망만이 꽉 들어찬 박근혜가 가슴속에 품은 칼을 《신뢰》라는 비단보자기로 감싸며 국제사회의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해도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박근혜괴뢰패당은 《신뢰》요, 《프로세스》요 하는따위로 민족과 국제사회를 우롱하지 말고 북남공동선언에 대한 자기의 립장부터 똑바로 밝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