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꼬나크리에서 진행된 김일성주석회고 기네위원회 결성식에서 기네인사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김일성주석의 서거 20돐을 맞이하게 된다.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빛발로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김일성주석의 서거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커다란 슬픔이고 상실이다.
김일성주석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심장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