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박진향선수가 2014년 아시아청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녀자자유형 44㎏급 예선경기에서 인디아선수를,준결승경기에서 까자흐스딴선수를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6일 결승경기에서 우즈베끼스딴선수를 10:0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물리쳤다.
한편 양순경선수는 녀자자유형 51㎏급경기에서,권은남선수는 남자고전형 50㎏급경기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하였다.
5일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개막된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이란,일본을 비롯한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230여명이 참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