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남조선에서 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 그리고 도,시,군,구 《의회》의원과 도,시교육감을 선출하는 지방자치제선거가 있었다.
17개 주요 시,도의 시장,도지사들에 대한 선거에서 새정치민주련합은 서울시와 충청남북도,남조선강원도 등 9개 지역을 차지하였다.
새정치민주련합은 서울시장선거에서 큰 차이로 이기고 서울시 25개 구청가운데 20곳에서 후보를 당선시켰으며 호남지역과 남조선강원도지역을 계속 차지하였을뿐아니라 보수의 지지기반으로 되여온 충청도지역을 탈환하였다.
반면에 《새누리당》은 시장,도지사선거에서 8개 지역을 차지하였다. 인천시와 경기도에서 근소한 차이로 후보를 당선시키고 자기의 《터밭》이라고 할수 있는 경상도를 가까스로 지켜냈다.
교육감선거에서는 진보세력이 압도적인 승리를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