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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에 광분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9일부터 미국본토에서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미국본토의 훈련기지에서 그 무슨 《북급변사태》에 대비하여 북의 핵과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하기 위한 련합훈련을 4주일동안이나 벌리려 하고있다.

괴뢰륙군의 기계화보병부대와 특수전사령부,화생방부대가 여기에 투입된다.

남조선 각계에서는 이것이 남조선에 재배치된 미군화학부대와 함께 북의 핵을 제거할수 있는 련합작전능력을 키우기 위한것이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한편 6일 《MBC》방송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은 지금 미제침략군과 조선동해에서 공화국을 공격하기 위한 련합해상훈련에 돌아치고있다.

미제침략군 7함대의 핵심무력인 《죤 에스. 맥케인》호를 비롯하여 조선반도전역을 작전범위내에 두고있는 이지스함선 2척과 잠수함,대잠초계기 등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사상류례없는 대참사로 궁지에 빠져들게 되자 전쟁소동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미제와 야합하여 핵선제공격연습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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