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감비아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인 리수용외무상과 아부바카르 아브둘라흐 쎈고르 감비아공화국 외무상의 회담이 5일 외무성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대표단성원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감비아측에서 외무성 쌍무정치관계담당 부총서기,다무협조관계담당 부총서기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감비아외무상은 담대한 배짱으로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지역의 평화,안전보장을 위해 기울이시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의 노력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조선정부가 감비아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여준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면서 그는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키는것은 감비아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하였다.
감비아는 국제무대에서 친선적인 조선과의 지지협력관계를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