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합동참모본부 부의장은 그 무슨 미싸일방위관련 토론회라는데서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을 제거하는것이 미국미싸일방위의 최우선목표라고 아부재기를 쳤다.
그는 《북조선이 아직 미국본토에 도달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시험발사하지 않았》지만 모든 가능성을 념두에 두고 대비태세를 강화하고있다느니,《탄도미싸일위협》에 대처한 남조선,일본,오스트랄리아 등 동맹자들과의 공조가 매우 중요하다느니 뭐니 하는 소리도 늘어놓았다.
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공화국의 전쟁억제력을 걸고드는것은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유치한 구실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그 누구의 《위협》을 걸고드는것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나토형군사쁠럭을 조작하여 지역의 안정과 전략적균형을 파괴하고 지역대국들을 견제하려는 음흉한 술책과 관련된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해 있지도 않는 공화국의 《위협》을 떠들어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지난 기간 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직결되여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왔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자기 할바를 다할것이다.
아시아판나토를 조작하여 그것을 도구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지배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은 절대로 합리화될수 없으며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