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5일 세종시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에 임금문제해결과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단체는 재벌들은 돈이 넘쳐나고있지만 로동자들의 삶은 바닥을 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위원회가 또다시 로동자들의 임금을 낮추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임금문제해결은 가장 시급한 과제이며 로동자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임금을 올리겠다고 한 공약을 지키게 해야 한다고 하면서 단체는 오늘의 집회를 시작으로 로동자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 앞서 단체는 《한국로총》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자들의 삶이 파탄지경에 이른 현실에서 임금문제해결은 미룰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