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이 9일 자강도 강계에서 지방순회공연의 첫 무대를 펼치였다.
남성합창 《조선인민군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관현악과 노래련곡 《태양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축복받은 나의 삶》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여 태양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킬수 있는 억년기틀을 다져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강계정신의 창조자,최첨단돌파전의 선구자,새 세기 산업혁명의 개척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며 공연무대에 남성합창 《원수님을 당할자 없다》,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내 심장의 목소리》,남성합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등이 올랐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김춘섭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를 비롯한 도의 책임일군들,로동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훈국가합창단의 순회공연은 계속된다.(끝)